이번선교지 좀 알고 싶은데 제가 지난주 주보를 안 보고 이번주는 참석이 어려울꺼 같애서 ㅋ

플래닛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아~ 춥다

까페는 어떻게 만들죠~?

그냥 들어와서 보기만 하다…^^ 멋진 홈페이지의 개설을 축하 드립니다~!!

저희 새 웹사이트 너무 이쁘고 세련되요~!! 웹팀이랑 다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저는 "웹사이트 사용법" 보면서 천천히 배워야할꺼 같아요. ㅋㅋㅋ

곧 로고 공모전을 한다는 소문이…상품이 좋다던대~

젬있는 기능이군요. 좋습니다

플래닛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YNYA.org  - 간증/QT 나눔 여러분의 삶의 간증과 QT의 은혜로운 말씀을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모든 글은 자동으로 익명으로 써지니, 특별히 익명을 요구하는 내용이 아닐때는 이름도 함께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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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나-2월28일 세례식을 마치고

조회 수 693 추천 수 0 2010.03.09 06:00:15

안녕하세요. 저는 고한나입니다. 제가 영락교회를 처음 나온게 12월 초인데요.

영락교회온지 3개월남짓 되는 그 짧은 기간 동안 제 생활이나 제 생각에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기간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세상에 신이란 없다고 신 자체를 부정하는 무신론자였습니다. 인간이 믿을건 자기 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제 이름을 보면 알수 있듯이 저는 모태신앙이였고, 친가쪽이 독실한 기독교이셨기 때문에 항상 제 주위 가까이에 기독교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까이 있는 만큼 기독교나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알고싶어 하지도 안았던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는거 처럼 저도 힘들고 지쳐서 아무리 기다려도 힘든 상황이 정리 될 기미가 보이지 않을때 어떤 지인 한분이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이제 교회다닐때가 됐구나”. 저는 그 말에 그래 하나님이 도대체 어떻게 날 치유하나 위로 하나 한번 보자라는 생각으로 반신반의 하면서 교회에 처음 나오게 됐습니다.

결국은 트집을 잡으려고,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증명을 해보이겠다는 마음도

조금 가지고 교회에 나오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반신반의 하면서 교회에 나가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찬송을 불러도, 저는 그냥 앉아서 하나님을 계속 부르면서 기도를 했고, 설교를 들으면서도 중간중간에 기도를 했습니다.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제가 운 이유는 제자신 스스로가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힘이 너무 들어서,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 기도는 너무나 빨리 답을 주시고, 응답되는 것이, 점점 보이니까

하나님은 계시구나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교회 처음나온 주에 설교 주제가 하나님께 먼저 드리자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것 이상으로 주신다, 우리가 준비한 예물도 예물이지만 우리 자신을 온전히 먼저 하나님께 드리자 였는데, 그때 저로서는 헌금을 먼저 드려라 그리고 기도를 해라라는 뜻으로 들은것 같습니다. 그 당시 제 주머니에는 현금 8불이 있었는데, 교회오기 전 확인한 제 은행 잔고는 마이너스 40불이었습니다. 처음엔 3불만 낼까 하다가, ‘에이 그냥 전재산 다드리자하고 8불을 헌금을 한 후, 다시 제 힘든거 안좋은 상황에 대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곤 8불은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그 다음날 아 은행 어떻게 처리하나하고 다시 잔고확인을 했는데, 믿기지 안았지만 마이너스40불이 아닌 8불몇전이 잔고에 있었습니다. 저는 신이 나서 오 이런게 정말 일어나네하는데, 그주에 80불 그리고 그 다음주에 300불이 넘는, 말하자면, 꽁돈이 들어 오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에 유학생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분이 한국에서 부모님이랑 살때는 교회도 잘나가고 믿음도 좋았는데, 미국에서는 유흥만 가까이 하고, 저와도 헤어지고는 싶지만, 헤어지지는 못하는 지지부지한 관계였습니다. 그문제도 큰 문제여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분을 좋아하지만, 서로 헤어지는게 좋은데 그러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분도 하나님의 자녀로 보살펴 주시고 다시 믿음도 생기게 해주세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하나님이 답을 주세요라는 기도였는데요. 그분의 계획상 4년을 더 미국에서 유학할 예정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를 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그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급한 사정이 생겨서, 한국으로 두달 안에 아예 들어간다고 말입니다. 너무 놀랐습니다. 하나님은 저한테도 답을 주셨고, 그 분께도 다시 믿음으로 하나님 자녀로 돌아오라고, 부모님곁으로 다시 보내신거였습니다.

하나 둘씩 점점 많아지는 기도의 응답에 저는 하나님의 존재를 완벽히 믿게 됐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존재는 믿게 됐지만 제가 하나님의 자녀인지는 확신할 수 없을때, 청년부 겨울수련회를 가게 됐습니다. 주제는 회복이였습니다. 수련회에 간 저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하나님 근데 저의 존재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저한테는, 목표도 있고 꿈도 있지만, 자꾸 지치고 존재목적을 점점 잊어서, 지쳐간다고 기도드렸습니다. 수련회를 인도하신 진영훈 목사님은, 여러가지 동영상과 세계 어려운 지역, 미국 여러 교회를 보여주시며, 교회가 사람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것 뿐 아니라 봉사하고 도움을 주는, 그런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목사님 설교 중에 답을 얻었습니다. 제가 존재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나라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하나님이 제게 주신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을 돕고 봉사하는 것이다라는 답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울었습니다. 제가 운 이유는 전처럼 제자신이 불쌍해서가 아니고,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너무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이 너무 감사해서,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껴서, 가슴벅차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울면서 계속 드렸습니다.

더이상 저는, 제 존재의 이유가 뭔지, 고민하지도, 힘들어 하지도 않고, 점점 하나님께 제 자신을 내려놓는, 온전히 드리는 연습을 합니다. 힘든 일과 어려운 상황을, 저혼자 짊어 지려고, 하는게 아니라, 다 말하고, 상의 하고, 기도해서 하나님 품안에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저는 죽은다음 구원은 제가 아직 죽어보지를 않아서 모르겠는데요. 영혼의 구원이란 말은 이제 조금은 뭔지 알것같습니다. 정신적으로 퇴폐하고, 썩고, 이상한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 기도하는 생활, 제 자신을 온전히 드리며, 하루하루 살아가니까, 제 영혼자체가  맑아지고 깨끗해지는 느낌 마저 들었습니다. 저는 그게 영혼의 구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은 하나님을 이제 갓 만난 갓난애기 같지만, 좀더 많은 사람들이, 좀더 많은 제 친구들이, 그리고  제 가족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자녀로, 영혼의 구원과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느낄수 있도록 이제는 제가 하나님을 말하고 소개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위에서 언급한 지인이 여기에 글을썼기에 나도 올려본다. 주원오빠한테 감사하며.(__)

쌩유 오빠!

-

위에 글은 내가 2월 말 세례를 받으면서 3부예배때 어른들 앞에서 간증한글이다.

너무 긴장되고 다리가 후들거려 제대로 서있을수도 없었지만, 내가 하나님의 딸이 되었다는것을 발표하는것이기에 최대한 당당하고, 자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간증한 후로도 내생활은 쭉달라 지고 있다. 역시나 아직도 많은 고민 많은 량의 걱정거리가 쌓여있지만, 나에게 주어진것이 얼마나 많은지, 감사할께 얼마나 넘쳐흐르는지 매분 매초 느끼면서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는것도 모자라, 나에겐 걱정할 시간이 없어졌다.

 

하나님이 가져가셨다. 대신 걱정해 주겠노라고, 대신 너는 나를 믿으며, 내안에서 편히 내가 준 너의 미션을 다하고 다시 당신의 곁으로 돌아오라고..

세상사가 주는, 사탄이 주는 걱정 근심따위는 다 당신에게 맡기고, 차갑게 보이는 세상에 내 형자자매들을 보고, 뜨거운 세상을 보고, 뜨거운 사랑을 보고, 뜨거운 믿음을 보고, 뜨거운 열정을 보라고..

 

언젠간 그 뜨거움이 커져 세상을 다 뒤 덮을때, 천국이 올까? 믿는다. 올꺼라고....

 

내 주위에 모든사람을 위해 기도할수 있다는 일이 이렇게 축복인줄 이제야 알다니,

하나님이 옆에 계신지 26년이 다되어 가는데.. 억울하다.

내가 몰랐던 26년의 세월을 메꾸기 위해서 라도 더 열심히 기도하고, 더 열심히 하나님과 대화할꺼다. 세세한것까지 다 털어 놓을꺼고, 다 상담할테다.

 

온전한 정신으로 온화한 마음으로 올바른 생활로 하나님을 느끼고 보게만드시는

나의 아버지! 제 몸 다바쳐 온 정성을 다하여 사랑합니다.

그리고 느낍니다. 지금 이시간에서 내옆에서 날보고 따뜻하게 웃고 계심을......

 

 

 

꿈을 꿉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한 꿈.


그러나

주님,

나의 꿈이 주님의 뜻과 다르다면


어떠한 것이든

언제든

나의 꿈을 접고

당신의 꿈을 꾸게 하소서


열심히 달려봅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러나

주님,

나의 달려가는 그 길이 주님이 원하시는 길과 다르다면


어떠한 곳이든

언제든

나의 발걸음을 돌려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

내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던 꿈이든

내가 원하지 않던 곳이든

내가 원하지 않았던 일이든


오직,

주님이 뜻하셨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오직,

주님이 계획하셨던 일을


오직,

주님의 방법대로 순종하는

당신의 귀한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나의 삶의 소망은...

                                                                이것 뿐입니다.em25.gif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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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

March 09, 2010
*.48.221.102

멋져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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