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게시판은 우리 청년부 가족들의 고백과 사연을 나누기 위한 공간입니다.
매 분기 셀과 매 기수 양육학교를 마칠 때마다 참여자들의 간증을 읽으며
혼자만 느끼기에는 너무 아까운 고백과 사연들이었기에 청년들 전체와 나누고 싶었습니다.
일단 제가 받은 간증문들을 시간 날 때마다 이 곳에 올리겠습니다.
(옮기는 시간이 너무 들어서 펜으로 작성된 것들을 제외하고
워드로 작성되어 제가 받은 것만 올리겠습니다.)
역시 시간 관계상 작성자들에게 일일이 묻지 않고
제가 판단하여 사생활 침해가 걱정되지 않는 간증문만 올리겠습니다.
(그래도 실수할 수 있으니 혹시 본인이 원할 경우 즉시 알려주십시오.)
앞으로 셀 리더들과 양육학교 수료자들의 간증문은 모두 이 곳을 통해 받겠습니다.
이 곳은 작성자가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가능한 제목란에 본인을 밝히시고
밝히기 힘든 경우에는 익명으로 올리시고 제게 알려주시든가
제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사역과 관계없이 자유로운 간증을 이 곳에 올려 주십시오.
얼마 전 익명게시판에 한 청년이 익명으로 은혜로운 간증을 올려주셨는데,
이런 분들은 앞으로는 이 곳을 이용해 주십시오.
간증은 반드시 감동적인 사연이나 거창한 고백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고백하고 그 분을 높이는 모든 나눔이 간증입니다.
간증게시판의 활성화를 기대하겠습니다.